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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장
47p.
통계상으로 부모가 정확한 성지식을 알려줄 때 자녀가 성관계를 경험하는 시기가 더 늦어진다고 한다. 자신의 몸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있음을 인지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정확한 피임법을 숙지할 때 긍정의 성을 경험할 확률이 높아진다.
59p.
피해자를 구체적으로 도와줄 수 없다면 그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만 해도, 아물지 않은 상처를 긁지만 않아도 도움이 된다.
아직 그것을 정의하지 못했을 때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건 '내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줄 수 있는 사람'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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